이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핵심 요약
- 에어팟프로1세대는 노이즈 캔슬링과 외부음 허용 기능을 처음으로 묶은 에어팟 프로 초기 모델입니다
- 후속 모델과 비교하면 칩과 케이스 규격이 오래되어 최신 기능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중고로 살 때는 배터리 상태와 케이스 종류, 정품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아이폰이나 맥과 함께 쓰는 사람이라면 연결 편의는 여전히 쓸 만한 수준입니다

가격과 적용되는 할인은 결제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목차
에어팟프로1세대 기본 사양 살펴보기
에어팟프로1세대는 2019년에 나온 에어팟 프로 초기 모델입니다. 귀에 꽂는 이어팁 방식이고, 줄기 부분을 눌러 재생과 노이즈 캔슬링을 바꾸는 방식입니다. 에어팟 계열 중에서는 노이즈 캔슬링을 처음 넣은 모델이라서, 지금 기준으로는 기능이 단순하지만 기본적인 소음 차단과 외부음 듣기를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칩은 W1이 들어 있고, 방수 등급은 IPX4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출시 | 2019년 |
| 칩 | W1 |
| 기능 | 노이즈 캔슬링, 외부음 허용 |
| 조작 | 줄기 누름(힘 감지 방식) |
| 방수 | IPX4 |
| 케이스 | 라이트닝 또는 맥세이프 방식 |
에어팟프로1세대 노이즈 캔슬링 점검
노이즈 캔슬링은 에어팟프로1세대의 핵심 기능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처럼 낮은 소음이 계속 나는 곳에서는 소리가 확실히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최신 모델처럼 주변 소리를 세밀하게 나누어 처리하는 기능은 없어서, 갑자기 나는 큰 소리를 완벽하게 막는다고 기대하면 실망하기 쉽습니다.
외부음 허용 모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주변 대화나 안내 방송을 들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이 모드를 켜는 편이 편합니다. 두 모드를 전환하는 방식은 줄기를 누르는 조작으로 이루어지므로, 처음에는 손에 익을 때까지 몇 번 바꿔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길에서 자전거 벨이나 차량 소리를 듣고 싶을 때 외부음 허용을 쓰면 귀를 열어 주는 효과가 있어 안전에도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집중해서 일할 때는 노이즈 캔슬링을 켜 두면 생활 소음이 줄어들어 훨씬 편합니다.
노이즈 캔슬링을 켜고 끌 때 달라지는 점
노이즈 캔슬링을 켜면 소리가 전체적으로 낮게 깔리는 느낌이 있고, 배터리도 조금 더 빨리 줄어듭니다. 실내에서 조용히 듣는다면 끄고, 이동 중이나 소음이 많은 곳에서는 켜는 식으로 나눠 쓰면 배터리와 소리 모두 관리하기 좋습니다.
에어팟프로1세대 착용감과 이어팁 점검
귀에 밀착되는 이어팁 방식이라서 착용감은 이어팁 크기에 크게 좌우됩니다. 기본 제공 이어팁은 여러 크기로 들어 있으니, 귀 안에 넣었을 때 소리가 새지 않고 가볍게 고정되는 크기를 찾아야 합니다. 이어팁이 맞지 않으면 저음이 얇아지고, 노이즈 캔슬링 효과도 줄어듭니다.
이어팁을 교체할 때는 줄기 부분을 잡아 당겨 빼고, 새 이어팁을 끝까지 끼워 맞추면 됩니다. 이어팁이 낡으면 탄력이 떨어지고 귀에서 잘 빠지므로, 오래 쓴 중고 제품이라면 이어팁 상태도 함께 봐 주세요.
에어팟프로1세대 배터리와 충전 점검
배터리는 이어폰 한 번 충전으로 노이즈 캔슬링을 켠 상태에서 약 4.5시간, 케이스까지 합치면 24시간 안팎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 수치는 새 제품 기준이라서 오래 쓴 제품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중고로 구매할 때는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설정 화면이나 판매자 설명을 꼭 확인하세요.
| 사용 조건 | 이어폰 재생 | 케이스 포함 |
|---|---|---|
| 노이즈 캔슬링 켬 | 약 4.5시간 | 약 24시간 안팎 |
| 노이즈 캔슬링 끔 | 약 5시간 | 약 24시간 안팎 |
배터리가 빨리 줄 때 확인할 점
배터리가 예상보다 빨리 떨어진다면 이어폰을 귀에서 뺀 상태로 오래 두지 않았는지, 노이즈 캔슬링을 계속 켜고 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그래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배터리 노후화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교체나 수리를 생각해 볼 시점입니다.
배터리를 오래 쓰려면 이어폰을 쓰지 않을 때 케이스에 넣어 두는 습관이 가장 기본입니다. 케이스 안에 있는 동안 이어폰이 충전되므로, 외출 전 짧은 시간이라도 케이스에 넣어 두면 하루 종일 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배터리가 거의 바닥난 상태로 오래 두면 셀이 더 빨리 약해질 수 있으니, 몇 일 쓰지 않을 때도 케이스에 넣고 적당히 채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충전 중 케이스가 뜨거워지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사용을 멈추고 상태를 점검하세요.
에어팟프로1세대 케이스 종류 점검
에어팟프로1세대는 케이스 규격이 두 가지로 나뉩니다. 초기 케이스는 라이트닝 단자를 쓰고, 이후 나온 케이스는 맥세이프 무선 충전을 지원합니다. 충전 방식이 다르므로 중고로 살 때는 케이스 단자가 무엇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케이스만 따로 사는 경우에도 이어폰과 호환되는지 꼭 봐야 합니다. 세대가 다른 케이스는 모양이 비슷해도 맞지 않으므로, 에어팟5세대케이스나 에어팟4케이스, 에어팟5케이스처럼 표기된 이름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 케이스 종류 | 충전 방식 | 확인할 점 |
|---|---|---|
| 라이트닝 케이스 | 유선 충전 | 충전 케이블 단자 확인 |
| 맥세이프 케이스 | 무선 충전 | 무선 충전 패드 지원 여부 |
에어팟프로1세대 연결과 기기 호환 점검
에어팟프로1세대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 연결 편의가 가장 잘 동작합니다. 같은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한 기기끼리 자동으로 전환되는 기능도 쓸 수 있지만, 이 기능은 최신 칩을 쓴 모델만큼 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도 블루투스로 연결되지만, 애플 전용 기능은 대부분 동작하지 않습니다.
- 아이폰이나 맥과 같은 계정으로 쓸 때 연결이 가장 편합니다
- 안드로이드에서는 기본 재생과 통화만 기대하기
- 연결이 안 될 때는 케이스 뚜껑을 열고 페어링 버튼을 길게 눌러 보기
- 기기를 바꿀 때는 기존 기기에서 연결을 끊어 두기
애플 기기를 여러 대 쓰는 사람이라면 헤드폰까지 같은 생태계로 묶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는 에어팟맥스2처럼 같은 계정으로 전환되는 제품과 함께 생각해 보면 기기 사용이 한결 단순해집니다.
에어팟프로1세대 음질과 소리 설정 점검
음질은 귀에 맞는 이어팁을 쓰면 깔끔하고 균형 잡힌 편입니다. 최신 모델처럼 고음질 코덱이나 공간 음향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일상적인 음악이나 영상 감상에는 충분합니다. 소리가 얇게 들리면 이어팁을 바꿔 보는 것이 먼저이고, 그래도 개선되지 않으면 기기 설정에서 균등 설정을 확인하세요.
음악 장르에 따라 저음과 고음의 균형이 달라서 기기의 이퀄라이저 설정을 함께 손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만 이퀄라이저를 과하게 올리면 소리가 찌그러지거나 배터리가 빨리 줄 수 있으니, 한 번에 조금씩만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통화 중심으로 쓴다면 음성이 또렷하게 들리는 설정을 우선하고, 음악 중심이라면 장르에 맞는 설정을 따로 저장해 두는 방식이 편합니다.
에어팟프로1세대 방수와 관리 점검
방수 등급은 IPX4로, 땀과 가벼운 물방울에는 견딜 수 있습니다. 운동 중에 쓰는 것은 괜찮지만, 물속에 넣거나 샤워하면서 쓰는 용도로는 맞지 않습니다. 땀이 난 뒤에는 마른 천으로 이어팁과 줄기를 닦아 두고, 케이스에는 물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어팁의 귀지와 먼지도 주기적으로 제거해야 소리가 일정하게 나옵니다.
에어팟프로1세대와 후속 모델 비교 점검
후속 모델과 비교하면 칩과 케이스, 기능 범위에서 차이가 분명합니다. 최신 모델은 더 빠른 칩과 새로운 케이스 규격을 쓰기 때문에 같은 기능도 더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편입니다. 반대로 가격이 낮고 기본 기능만 필요한 사람에게는 에어팟프로1세대도 여전히 선택지가 됩니다. 후속 모델과 비교할 때는 에어팟프로3세대나 에어팟프로4의 케이스 규격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기본형 에어팟과 비교하고 싶다면 에어팟5세대나 에어팟4세대노캔을 착용 방식과 기능 범위 기준으로 나란히 놓고 보면 됩니다.
| 비교 항목 | 에어팟프로1세대 | 최신 에어팟프로 |
|---|---|---|
| 노이즈 캔슬링 | 기본 제공 | 더 세밀한 제어 |
| 케이스 충전 | 라이트닝 또는 맥세이프 | 최신 규격 |
| 칩 | W1 | 최신 칩 |
| 중고 구매 | 가능, 배터리 확인 필수 | 신품 위주 |
에어팟프로1세대 구매 전 체크리스트
| 점검 항목 | 확인 방법 | 기준 |
|---|---|---|
| 배터리 상태 | 기기 설정이나 판매자 설명 확인 | 많이 줄었다면 교체 고려 |
| 케이스 종류 | 단자 모양 확인 | 충전 방식이 맞는지 |
| 이어팁 | 상태와 크기 확인 | 찢어짐이나 변형이 없는지 |
| 정품 여부 | 시리얼 번호와 구매처 확인 | 출처가 불분명하면 피하기 |
| 기기 호환 | 쓰는 휴대폰과 노트북 확인 | 애플 기기 위주인지 |
중고 제품을 살 때는 상태 외에도 계정 연결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주인의 애플 계정이 기기에 남아 있으면 연결이나 기능 사용이 막힐 수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계정에서 기기를 제거했는지 확인하고, 구매 후에는 본인 계정으로 다시 설정해 보세요. 이 과정이 어렵다면 거래를 다시 생각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에어팟프로1세대 자주 묻는 질문
에어팟프로1세대는 아직 쓸 만한가요?
노이즈 캔슬링과 기본 연결은 여전히 쓸 만합니다. 다만 배터리가 많이 줄었거나 케이스 규격이 맞지 않는다면 교체를 따로 생각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도 노이즈 캔슬링을 쓸 수 있나요?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기본 재생과 노이즈 캔슬링 조작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 전용 기능은 대부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중고로 살 때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배터리 상태와 케이스 종류, 정품 여부입니다. 이 세 가지가 맞으면 나머지 상태는 비교적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어팁을 바꿔도 소리가 얇게 들리면 어떻게 하나요?
이어팁이 귀에 완전히 밀착되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그래도 개선이 없다면 이어폰 내부의 먼지 막힘이나 배터리 노후화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케이스에 넣어 두기만 해도 충전이 되나요?
케이스가 전원에 연결되어 있다면 이어폰이 함께 충전됩니다. 케이스 자체의 배터리가 남아 있을 때는 외출 중에도 이어폰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연결이 자꾸 끊기면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이어폰과 기기의 거리, 케이스 충전 상태, 블루투스 연결 기록을 차례로 확인하세요. 연결 기록을 지우고 다시 페어링하면 해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에어팟프로1세대와 함께 보는 에어팟 계열
같은 계열에서 연결 문제나 케이스 규격이 궁금하다면 에어팟연결안됨을 먼저 보세요. 케이스만 바꿔 쓰는 경우에는 에어팟프로2케이스나 에어팟프로3케이스처럼 호환 여부를 따져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 크기가 맞지 않아 다른 모양이 필요하다면 에어팟3이나 에어팟1세대의 구조도 참고가 됩니다.
가격과 적용되는 할인은 결제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