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V Super Junction MOSFET PrestoMOS 라인업에 R60xxMNx 시리즈 추가

모터 구동 애플리케이션의 극적인 에너지 절약화에 기여
  • 편집부
  • 2017-07-03 오전 11:02:36

로옴(ROHM)은 저소비전력화가 요구되는 백색가전 및 산업기기 등의 모터 구동에 최적인 고속 trr 타입 600V Super Junction MOSFET PrestoMOS(프레스토모스)™ 라인업에 R60xxMNx 시리즈를 새롭게 추가했다.

PrestoMOS™는 업계 초고속 trr 성능이 특징인 파워 MOSFET로, 업계 최소의 스위칭 손실을 자랑한다. 인버터를 탑재한 백색가전의 저소비전력화를 실현해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R60xxMNx 시리즈는 로옴의 독자적인 칩 구조를 통해 최적화함으로써, PrestoMOS™의 고속 trr 성능을 유지함과 동시에 ON 저항과 QG의 극적인 저감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인버터 탑재 에어컨 등 모터 구동 애플리케이션에서 기존의 IGBT 대비, 경부하 시의 전력 손실을 약 56% 저감해 극적인 에너지 절약화에 기여한다.

또한 R60xxMNx 시리즈는 로옴이 장기간에 걸쳐 축적해온 아날로그 기술의 노하우를 구사해 높은 단락내량을 실현했다. 회로의 오동작 등에 의한 이상 발열로 인한 파괴와 같은 리스크를 경감해 애플리케이션의 신뢰성 향상에도 기여한다. 애플리케이션의 에너지 절약 실현 일반적으로 MOSFET는 고속 스위칭 및 저전류 영역에서의 도통 손실이 낮다는 메리트가 있어, 기기의 정상동작 시의 저전력화에 효과가 있다. R60xxMNx 시리즈는 로옴의 독자적인 라이프타임 제어 기술을 구사함으로써, 업계 초고속 trr 성능을 유지함과 동시에, ON 저항과 QG를 저감해, 인버터 회로의 에너지 절약화에 최적인 성능을 실현했다.

 

통상적으로 단락이 발생하면 회로가 오동작을 일으켜, 설계치를 초과하는 대전류가 흐르게 되고, 이상 발열로 인해 파괴될 가능성이 있다. 기존에는 성능과 단락의 트레이드 오프 관계성으로 인해, 높은 단락내량을 확보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R60xxMNx 시리즈는 로옴의 아날로그 기술을 구사함으로써, 열폭주의 원인이 되는 기생바이폴라 트랜지스터의 최적화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모터 구동에 필수인 단락내량을 확보해 애플리케이션의 신뢰성 향상에도 기여한다.

본 시리즈는 2016년 12월부터 월 10만 개의 생산 체제로 양산을 개시했으며, 생산 거점은 전공정 로옴 아폴로 주식회사(후쿠오카), 후공정 ROHM Korea Corporation(한국)이다.

<저작권자(c)스마트앤컴퍼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100자평 쓰기
  • 로그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