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콘 인더스트리즈 중전압 모터 제어기 ‘드라이브스타트’의 세계적 성공

혁신적인 모터 제어기, 완전한 제어 및 에너지 사용 절감 구현
  • 편집부
  • 2017-05-08 오전 11:36:40

솔콘 인더스트리즈(Solcon Industries)가 2년 전 더 적은 비용으로 가변 주파수 드라이브(variable frequency drive, VFD)보다 더 작은 풋프린트를 구현하는 중전압 모터 제어기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드라이브스타트(DriveStart)를 출시했다.

길 브리먼(Gil Briman) 솔콘 인더스트리즈 CEO는 “우리 고객들 중 한 명이 모터 스피드를 제어하는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솔루션을 요구했다”며 “고객들은 불충분한 전력망으로 문제를 겪었고 피크 시간대에는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이브스타트가 이 문제들을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이후 전세계 산업 현장에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솔콘 인더스트리즈는 40여년 동안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IGBT 기반의 중전압 소프트 스타터(soft starter)인 드라이브스타트(DriveStart)는 750A에서 최대 6.6kV까지 가능하며 솔콘의 모터 제어 솔루션에 추가되어 완벽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조나단 배리(Jonathan Barrie) 제품관리 및 글로벌마케팅 수석이사는 “솔콘은 고객의 말을 경청하기 때문에 산업용 모터 제어기 업계의 세계적인 리더로 입지를 유지해 올 수 있었다”며 “우리 제품들은 현장에서 긴 수명과 탁월한 성능 덕분에 확고한 명성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이브스타트는 우리 회사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솔콘은 불충분한 전력망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어떻게 지원하는가? 드라이브스타트는 인도네시아 제지공장의 터보 진공 송풍기에서 불충분한 전력 공급과 높은 관성기동 및 기타 불리한 상황을 극복해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드라이브스타트는 과속을 방지하기 위해 속도를 정확하게 제어하기 때문에 기동 전류를 정격전류보다 낮게 제한했다. 배리는 “드라이브스타트의 통합형 솔콘 데이터 로거(Solcon Data Logger) 및 제어 프로그램은 모터 부하의 가속을 정확히 조정해 전력 사용을 최적화한다”고 말했다.

또한 드라이브스타트는 다른 고객들의 문제도 해결했다. 브리먼은 “우리는 우수한 모터 제어기를 만들었고 현재 채광, 가스생산, 슬러지 펌프 및 다양한 현장에서 도입되고 있다”며 “고객 한 명의 요청을 들어주기 위해 시작한 단순한 솔루션이 이제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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